경찰이 24년 전 남자친구에게 살해돼
김제에 암매장된 20대 여성의 시신을
재발굴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지난해 첩보를 통해 공범 2명으로부터
범죄 사실을 확인하고, 지난 6월 대전에서
47살 A 씨를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공소시효가 지나
A 씨를 형사 처벌할 수 없지만,
피해자와 유족들을 위해서라도
유골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