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가철 '가족 만남' 통해 확산
휴가철의 영향으로
코로나19가 계속 확산하면서
사는 곳이 다른 직계 가족모임이
4명으로 제한됐습니다.
- '겨루기'로 폭행...태권도 관장 징계?
전북 태권도협회가
겨루기 끝에 중학생 제자에게
전치 8주의 부상을 입힌
태권도 관장에 대해
진상조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 "선배들이 던져 전신 마비"..."고의
아냐"
선배들이 단상에서 던진
고등학교 유도부 학생이 전신 마비
진단을 받았습니다. 해당 학생들은
고의가 아니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