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는 어제 32명,
오늘은 오전 10시까지 4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주에서 확진된 30대는
휴가 기간 전주의 부모 집에 들렀다가
부모 등 일가족 4명이 감염됐습니다.
완주의 80대 등 4명은 백신 접종을
마친 뒤 감염돼 도내 돌파 감염 사례는
25건으로 늘었습니다.
방역당국은 돌파 감염 사례가 증가하자
그동안 중단했던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종사자에 대한 주기 검사를 재개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