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순 예정됐던
체육 꿈나무 선발대회가
잠정 연기됐습니다.
전북체육회는 이달 중순부터
다음 달 초까지 대회를 진행하려 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해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최초로 열리는
체육 꿈나무 선발대회는
학교 운동부가 아닌 일반 학생 가운데
체육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