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코로나19 누적 감염자가
3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전북에서는 어제 30명, 오늘 오전까지
7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감염자가 3천26명으로 늘었습니다.
전주의 20대는 지난 2월 확진돼 치료를
받고 퇴원한 뒤, 6개월 만에 다시 감염돼
전북의 첫 재감염 사례로 확인됐습니다.
군산 5명, 전주와 익산, 정읍에서 한 명씩 모두 8명의 외국인이 감염됐는데 3명을 뺀 5명은 모두 개별 감염 사례입니다.
방역당국은 휴가를 마친 뒤
업무에 복귀하기 전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거듭 요청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