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 코로나19 상황 속
전북 노인 공익일자리 사업 증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지역의 노인 공익일자리 사업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도내 노인 공익일자리는 지난 2019년 4만 4천865개에서
지난해 4만 7천220개, 올해 5만 3천152개로
3년 동안 8천200개의 일자리가
늘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 균특회계지방이양사업 보전 2026년까지 연장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지방 이양 사업의 보전 기간이 오는 2026년까지 4년 연장돼
지방 재정에 다소 숨통이 트일 전망입니다.
다만 균특이양사업 보전이 여전히
한시적 지원이라는 점과
지역밀착형 국고보조사업이 지방으로
이양될 예정이어서, 지역 재정 부담을
덜어줄 추가 보완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6면)
-취업자늘고 일자리질 개선됐다
"7월 전북 고용률이 상승하고
실업률이 하락하는 등
고용이 개선되고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호남통계청 전주사무소에 따르면,
7월 취업자는 97만 1천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만4천 명 늘어 2.6% 증가했고,
실업률은 0.2% 하락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3면)
- 확진자 10명중 7명이 델타변이...
당국 더 센 거리두기 '만지작'
"코로나 확진자가 2천명 대를 훌쩍
넘어선 것은 델타 바이러스 변이 바이러스
확산과 지방 확산세 증가, 장기화된
백신 부족이라는 '3각 파도'가
맞물려서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방역 전문가들은 델타 변이 확산세에 비해
거리 두기가 약하다고 보고 좀 더
강력한 방역 조치를 주문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