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식품산업클러스터 진흥원과
한국 우편사업 진흥원이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 기업들을 돕기로
협약했습니다.
두 기관은
우체국쇼핑몰 등 우체국 판매망을 통해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 기업들의 제품을
판매하는 등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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