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의 한 고등학교가 학생 4명이
코로나19에 감염돼 등교 수업을
중단했습니다.
방역당국은 지난 10일 확진된 학생의
접촉자들을 검사한 결과 같은 학교 학생
3명이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전주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일하는
외국인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업소 방문자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북에서는 어제 24명, 오늘 오전 현재
1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감염자가 3천 53명으로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