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 전북권역 장애인 전문 재활병원이
들어섭니다.
전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장애인 전문 재활병원을 짓고
운영할 곳을 공모한 결과
전주시와 예수병원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24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등 460억 원을 들여
150병상 규모의 재활병원이 지어지면
예수병원이 운영을 맡을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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