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음주 사망사고 낸 30대 항소심서 형량 높아져

2021-08-12

공유하기

음주 사망사고 낸 30대 항소심서 형량 높아져



전주지법 제1형사부는
지난해 11월 전주에서
술에 취해 승용차를 몰다가
오토바이 운전자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피고인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의 징역 4년보다 무거운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사고를 낸 뒤 지인과 함께 다시
술을 마셨고, 음주운전으로 이미 두 차례나
형사처벌을 받은 적이 있다며
이렇게 판결했습니다.(JTV 전주방송)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