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오는 12일부터 일주일 동안
희망 일자리 사업 참여자 3백여 명을
모집합니다.
모집 분야는 생활방역, 문화관광 시설
업무 지원과 환경정비 등으로
다음 달 6일부터 석 달가량 일하게 됩니다.
근로 능력은 있지만,
일자리가 없는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전주시민은 신청할 수 있고
실직과 휴폐업을 겪은 경우
우선 선발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