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출연 출자기관 15곳의
지난해 경영실태를 다섯 등급으로 나눠
평가한 결과 전북테크노파크와
에코융합섬유연구원이 두 번째로 낮은
'라' 등급을 받았습니다.
두 기관은 1년간 정원을 늘릴 수 없고,
임금도 동결됩니다.
자동차융합기술원과 남원의료원,
군산의료원은 가장 높은 '가' 등급을
받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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