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입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주 평화의 소녀상' 관리가
부실하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소녀상은 곳곳에 칠이 벗겨지는가 하면
거미줄과 배변이 있는 등
거의 방치된 상태로,
전주시는 관리를 맡고 있는 시민단체에
이 문제를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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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에서 하루 평균 20여 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병상 확보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현재 도내 병상의 50.6%가
이미 사용 중인 가운데,
특히 위중증환자 전담병상은 8개뿐이어서
병상 부족 사태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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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라일보입니다.
전라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이
코로나19로 힘든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추석 경영안정자금 150억 원을 지원합니다.
신청 기간은 오는 17일부터
자금이 소진될 때까지로,
지난해 매출액의 50% 범위에서
기업당 최대 2억 원까지
융자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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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의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과
'청년 일경험 지원 사업'으로 채용된
청년의 10명 중 4명은
입사한 지 반년 만에
일을 그만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해에만 이 사업에
세금 8천억 원이 투입된 가운데,
정부가 기업들 수요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일자리만 늘리며 혈세를 낭비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