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 27명, 오늘은 오전 11시까지
10명입니다.
외국인 직원 3명이 감염된
전주의 한 마사지업소에서는
한국인 직원 2명이 추가로 확진됐습니다.
전주에서는 일가족 5명이 감염됐는데
40대 한 명은 상태가 심각해
중증환자 병상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무주에서 외국인 노동자 3명이 감염됐고,
남원의 한 어린이집 사회복무요원이
확진돼 원아와 교사 등 40여 명이
검사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