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와 부안군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적용 기간을
22일까지 연장했습니다.
두 시군은
확진자 발생 규모가 줄지 않고
자가격리자도 많아 오는 15일까지인
거리두기 3단계 적용 기간을
일주일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두 시군과 함께 오는 22일까지
3단계가 적용되는 지역은
전주와 익산, 군산과 완주혁신도시 등
6곳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