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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조업하던 어선 선장 숨진채 발견(화면제공:부안해경)

202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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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조업에 나섰던 어선의 선장이
실종 하루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부안해양경찰서는 오늘 오전 9시 10분쯤,
부안군 가력도 북서쪽 해상에서
59살 A씨의 시신을 발견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어제, 시동이 켜진 어선의
선장이 보이지 않는다는 인근 어선의
신고를 받고, 주변 해상을 수색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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