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6시쯤 무주군
대전~통영 고속도로 하행선 168킬로미터
지점을 달리던 한 전기 승용차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40대 운전자 등 일가족 세 명이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전기차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7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진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