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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8/17)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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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8/17)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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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혁신도시 이전기관 채용 기준 역차별 우려
(6면)

국민연금공단과 국토정보공사 등
전북 혁신도시 이전기관 5곳의
지역인재 채용 기준을 두고 역차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북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도
타지에서 대학을 졸업하면 지역인재가
아닌 반면 타지 출신이 지역 학교를
졸업하면 지역인재에 해당하기 때문인데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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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공공기관 혁신도시 이전, 인구유발 '미미'
(13면)

감사원은
지난 2012년부터 전북 혁신도시에
순수 유입된 인구는 5만2백여 명으로
이 가운데 수도권에서 온 인구가
8%인 3천7백여 명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타시도 유입 인구는
3%인 1천7백여 명에 불과하다며
민간기업과의 협업 체계와
교육 인프라 구축 등 자립적인
지역 발전 토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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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주 쓰레기 대란 오나...폐기물 매립시설 갈등(5면)

전주권 광역소각장 주민협의체가
생활쓰레기에 대한 성상검사를
강화하면서 쓰레기 처리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주민협의체 위원 선정을 놓고
전주시의회와 갈등을 빚으면서 벌어진
일인데 해결점을 찾지 못할 경우
쓰레기 대란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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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요건 갖춘 코인 거래소, 한 곳도 없다(1면)

정부가 한 달 동안
25개 가상화폐 거래소를 조사한 결과
다음 달 말로 정해진 신고 요건을
갖춘 거래소는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정부는
자금세탁방지 준비가 미흡한 것으로
평가하고 투자자들에게
거래소 폐업이나 횡령 등에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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