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는 어제 25명, 오늘은 오전까지
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전주에서는 100일 잔치를 위해 모인
가족 7명이 감염됐는데,
백일 된 신생아도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전주의 한 노래방과 관련해서
이용자 2명이 추가로 감염돼
누적 확진자가 5명으로 늘었습니다.
한 차례 이상 백신을 맞은 도민은
90만 9천여 명으로 1차 접종률은 50%를
넘어섰고, 이 가운데 42만여 명은
2차 접종까지 마쳤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