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지난달 수해를 겪은
익산 중앙시장과 매일시장의 복구작업을
마무리한 가운데,
전라북도상인연합회가
상인들에게 천30만 원의 수해복구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상인연합회는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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