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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벌 번데기 원료로 젤리 개발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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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벌 번데기 원료로 젤리 개발



수벌 번데기를 원료로 한 젤리가 개발돼
건강식품으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수벌 번데기는 외부와 차단된 벌집 안에서
로열젤리, 꽃가루 등만 먹고 자라
고단백 식품 원료로 인정됐는데
농촌진흥청이 이를 농축시켜 젤리로
개발했습니다.

진흥청은 양봉협회를 통해
제품으로 만들어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강혁구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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