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 한 공장과 인력사무소와 관련해
코로나19에 감염된 외국인 노동자가
16명으로 늘었습니다.
군산시는 오늘부터 오는 24일까지
군산의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전주와 진안에서는
전주-장수간 시외버스를 함께 탄 2명이
확진됐는데, 앞서 같은 버스 승객 1명이
감염됐습니다.
전북의 신규 확진자는 어제 20명,
오늘은 오전까지 13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