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형 일자리 참여 기업인 에디슨모터스가
새만금 산업단지에 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에디슨모터스는
올해 중대형 전기버스 150여 대와
전기트럭 2천여 대를 생산하는 등
오는 2천23년까지 2만 5천5백여 대를
시장에 내놓을 계획입니다.
또한, 7백억 원을 추가로 투자해
차체와 도장공장을 짓는 등
종합 완성차 업체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