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가
올해 사이버 성폭력을 집중적으로 단속해
45명을 붙잡아 5명을 구속했습니다.
유형별로 보면 아동 성 착취물
제작·유포가 29명으로 가장 많았고,
불법 성 영상물 유포가 10명,
불법 촬영물 제작이 4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경찰은 오는 10월 말까지
사이버 성폭력 단속을 이어갑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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