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코로나19 새 확진자는 어제 39명, 오늘은 오전까지 13명입니다.
완주의 계곡에 함께 간
전주와 군산의 가족 8명이 감염된 것과
관련해, 음식점 직원과 손님 등이 잇따라 확진돼 누적 감염자가 20명이 됐습니다.
군산에서는 행정명령에 따라 검사를 받은
외국인 노동자 1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무주군은 최근 8명이 확진된 무풍면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27일까지
3단계로 올리고, 오는 28일부터 열기로 한
무주반딧불축제를 취소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