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가
내일(21일) 저녁 7시
경기도 성남시 탄천 종합운동장에서
성남FC와 원정 경기를 치릅니다.
전북은 특급 공격수 송민규와
군에서 돌아온 문선민을 내세운
공격 축구로 성남 전에 승리한다는
계획입니다.
전북은
1위 울산보다 두 경기를 덜 치른 가운데
승점 3점 차이로 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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