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전북대병원 건립 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사업비가 2배 가량 늘어나
사업 추진에 난항이 우려됩니다.
군산시는
2013년 기재부의 타당성 용역조사 당시 1,850억 원이었던 사업비가
환경파괴 논란에 따른 사업 지연과
건축비 상승 때문에
4천억 원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는 기존의 사업비로는
병원 건립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사업계획서를 변경해
정부에 제출한 상태입니다.
(JTV전주방송)(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