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는 어제 40명, 오늘은 오전까지
10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역별로는 군산 17명, 전주 16명,
익산 10명 등입니다.
군산에서는 행정명령에 따라 검사받은
외국인 노동자 1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감염자가 19명으로 늘었습니다.
전주의 한 요양병원 의료진 한 명이 감염돼
환자와 직원 등 43명에 대해
동일집단 격리조치가 내려졌고,
익산의 모 성당 신도 4명이 확진돼
접촉자들이 검사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