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음 달 5일까지 2주간 연장됐습니다.
전주와 군산, 익산, 완주 혁신도시,
무주 무풍면은 3단계가 적용되고,
3단계였던 김제와 부안은 오는 23일부터
다시 2단계로 하향됩니다.
사적 모임은 모든 시군에서 4명까지만
허용됩니다.
또, 밤 10시 이후에는 편의점 내부는 물론 외부에서도 음식물 섭취가 금지되고
실내 흡연실에서도 2미터 거리두기가
적용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