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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2주간 연장…김제·부안 2단계 하향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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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2주간 연장…김제·부안 2단계 하향

전북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음 달 5일까지 2주간 연장됐습니다.

전주와 군산, 익산, 완주 혁신도시,
무주 무풍면은 3단계가 적용되고,
3단계였던 김제와 부안은 오는 23일부터
다시 2단계로 하향됩니다.

사적 모임은 모든 시군에서 4명까지만
허용됩니다.

또, 밤 10시 이후에는 편의점 내부는 물론 외부에서도 음식물 섭취가 금지되고
실내 흡연실에서도 2미터 거리두기가
적용됩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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