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감소세를 보여온 전북 인구가
분기별 기준으로 4년 6개월 만에 상승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은
올 2분기 전북의 순유입 인구는 142명으로,
지난 2016년 4분기 이후 4년 6개월 만에
도내로 들어온 인구가 나간 인구보다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시군별로는
전주와 군산, 남원, 완주,진안, 임실 등
6개 시군이 순유입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JTV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