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경강 생태계 복원과 수질 개선을 위해
용담댐에서 하루 평균 52만 톤의 물이
만경강으로 공급됩니다.
전라북도와 만경강 유역 4개 시군,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하루 평균 9만 톤에 불과했던 용담댐 물의
만경강 공급을 내년부터 최대 52만 톤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만경강에 유량이 확보되면
생물학적산소요구량 BOD는 16.2%,
총인은 17.9% 개선돼 새만금호 수질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