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음식점에서 발생한 집단 감염이
이 음식점의 자녀가 다니는 유치원으로
번졌습니다.
전라북도 방역당국은
해당 유치원을 전수 조사한 결과
원생 4명과 이들의 가족 등 모두 9명이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음식점도 손님 두 명이 추가로 확진돼
누적 환자가 10명으로 느는 등
전북에서는 어제 하루 34명,
오늘 오전까지 9명의 환자가 나왔습니다.
전라북도는 전주에 34명이 집중됨에 따라
전주시와 함께 거리두기를 4단계로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JTV전주방송)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