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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비스-전북도, '폐플라스틱 재활용' 업무협약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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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섬유소재를 생산하는 휴비스가
전라북도 등과 폐플라스틱을 적극적으로
재활용하기로 협약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폐자원인 투명 페트병을
고품질의 의류용 섬유로 재활용하는
분리배출 기반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휴비스는 전주공장에 폐페트병을
재활용하는 자체 설비를 구축해
재활용 섬유의 원사인 '에코에버'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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