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5천 6백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경을 편성해 전라북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먼저, 3천 6백억 원 규모의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이 전체 도민의 90퍼센트가
넘는 162만 명에게 한 사람당 25만 원씩
지급될 예정입니다.
또, 저소득층 1만 6천여 명에게
한 사람당 10만 원, 운수 종사자 6천 8백명 에게 한 사람당 80만 원 등이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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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올들어 현재까지 도내에서 유기된
반려 동물의 수는 5천 5백여 마리, 하루
평균 23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여름 휴가철인 7월 초부터
최근까지 천 3백여 마리의 반려동물이
버려졌습니다.
단순한 호기심이나 흥미로 반려동물을 분양받는 행태는 사라져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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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소비자 심리지수가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영향으로 최근 두 달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8월 소비자 심리지수는 7월에 비해
2.1포인트 줄어든 103에 머무르고 있으며,
7월에는 한 달 전보다 3.5포인트
줄어든 105.1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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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삼성이 2023년까지 3년 동안
반도체와 바이오 등 전략사업에
단일 기업 사상 최대 규모인
240조원을 투자하고, 이 가운데
180조원을 국내에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또, 같은 기간 4만 명을 직접 채용해,
56만 명에 이르는 간접 고용 창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