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어제 40명, 오늘은 오전까지 11명입니다.
전주의 한 음식점에서 시작된 감염이
완주와 김제의 공장, 어린이집 등으로
번지면서 12명이 추가돼,
나흘 만에 모두 31명으로 늘었습니다.
또 부안의 가족 6명이 확진되는 등
전북 누적 확진자는 3천406명이 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늘부터
완주의 지방자치 인재개발원을
전북의 두 번째 생활치료센터로 운영하고,
전주에 선별검사소 1곳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JTV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