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모레인 27일부터 2주간 4단계로
격상됩니다.
사적 모임은 저녁 6시 이후 2인 이하로
제한되는데, 백신 접종 완료자도 예외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카페와 음식점은 밤 9시부터는
포장과 배달만 허용되고
유흥·단란·감성주점과 클럽,
나이트와 콜라텍은 영업이 금지됩니다.
극장과 PC방, 독서실과 실내체육시설,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은 밤 10시 이후
문을 열 수 없습니다.
1인 시위를 뺀 행사와 집회가 금지되고
종교행사는 수용 인원의 10% 내에서
최대 99명까지만 가능합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