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전주시와
혁신도시 지역인 완주군 이서면 갈산리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에서 4단계로
격상됩니다.
적용 기간은 전주시가 다음 달 9일까지,
이서 갈산리는 다음 달 2일까지입니다.
또한, 최근 확진자가 다시 늘고 있는
부안군은 현재 2단계인 거리두기를
내일부터 3단계로 올려 다음 달 5일까지
적용합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1-08-26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