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7일)부터 전주와
완주군 이서면 갈산리의 거리두기 단계가
4단계로 격상될 예정인 가운데,
소상공인들이 전라북도에
실질적인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전라북도 소상공인연합회는 오늘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단계 격상으로 폐업을 고민할 만큼
큰 매출 감소가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전라북도와 전주시에
소상공인 지원금 편성은 물론
식당과 카페를
손실보상법 대상에 포함시키는 등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임규철/전라북도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겁듭되는 영업 제한과 매출 실종 사태에 놓인 소상공인 문제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긴밀하게 수립해줄 것을, 전라북도와 전주시에 실질적인 지원 정책과 대책 발표를 요청, 촉구하는 바이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