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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격상...소상공인 대책 마련해라"

20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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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격상...소상공인 대책 마련해라"

내일(27일)부터 전주와
완주군 이서면 갈산리의 거리두기 단계가
4단계로 격상될 예정인 가운데,
소상공인들이 전라북도에
실질적인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전라북도 소상공인연합회는 오늘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단계 격상으로 폐업을 고민할 만큼
큰 매출 감소가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전라북도와 전주시에
소상공인 지원금 편성은 물론
식당과 카페를
손실보상법 대상에 포함시키는 등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임규철/전라북도 소상공인연합회 회장: 겁듭되는 영업 제한과 매출 실종 사태에 놓인 소상공인 문제에 대한 특단의 대책을 긴밀하게 수립해줄 것을, 전라북도와 전주시에 실질적인 지원 정책과 대책 발표를 요청, 촉구하는 바이다.]
(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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