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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8.27)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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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8.27)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5면)

태풍과 늦장마로 수확을 앞둔 사과가
떨어지는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과는 특히 빗물에 탄저병균이
침투할 수 있고, 당도가 오르지 않거나
제대로 색이 들지 않으면서
상품 가치도 떨어져 과수 농가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타 지역 방문
자제를 당부하고 있는 도내 자치단체들이
소속 공무원들에게 타 지역 펜션과
호텔을 휴양시설로 제공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 경우 소속 공무원 4백35명이
이미 충남과 경남 등 타 시도에 있는
휴양시설을 이용했고, 전주시도 올해
임차한 하계 휴양시설 23곳 가운데
18곳이 타 시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4면)

코로나19로 오토바이를 이용한 배달이
크게 늘면서 신호위반과 안전모 미착용 등
법규 위반 행위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이륜차 단속 건수는
모두 3천6백92건으로 신호위반이 천백74건으로 가장 많았고, 안전모 미착용이
9백91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한국은행이 사상 최저치였던 기준금리를
15개월 만에 0.25%포인트 올렸습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급격한 경기하락을 막기 위해 돈을 풀면서
가계빚이 사상 최대치인 천8백조 원까지
급증하자 중앙은행이 제동걸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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