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5면)
태풍과 늦장마로 수확을 앞둔 사과가
떨어지는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사과는 특히 빗물에 탄저병균이
침투할 수 있고, 당도가 오르지 않거나
제대로 색이 들지 않으면서
상품 가치도 떨어져 과수 농가들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1면)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타 지역 방문
자제를 당부하고 있는 도내 자치단체들이
소속 공무원들에게 타 지역 펜션과
호텔을 휴양시설로 제공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 경우 소속 공무원 435명이
이미 충남과 경남 등 타 시도에 있는
휴양시설을 이용했고, 전주시도 올해
임차한 하계 휴양시설 23곳 가운데
18곳이 타 시도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4면)
코로나19로 오토바이를 이용한 배달이
크게 늘면서 신호위반과 안전모 미착용 등
법규 위반 행위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올해 상반기 이륜차 단속 건수는
모두 3천6백92건으로 신호위반이 천백74건으로 가장 많았고,
안전모 미착용이 991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한국은행이 사상 최저치였던 기준금리를
15개월 만에 0.25%포인트 올렸습니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급격한 경기하락을 막기 위해 돈을 풀면서
가계빚이 사상 최대치인 1천800조 원까지
급증하자 중앙은행이 제동걸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