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탁 전북체육회 사무처장이
충북 진천의 국가대표 선수촌장으로
선임됐습니다.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오는 2023년 2월까지입니다.
유인탁 신임 촌장은
1984년 LA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로
국가대표 레슬링 감독을 지냈고
지난해부터 전북체육회 사무처장으로
일해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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