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정부 공모 사업을 통해
낭산면에 조성하려던
광역 쓰레기 매립장 사업을 중단했습니다.
익산시는 주민들이 환경 문제를 이유로
광역쓰레기 매립장을 반대해
환경부 공모 사업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익산시는 낭산면의 한 폐석산에 묻힌
불법 폐기물 140만 톤을 처리하기 위해
광역매립장을 추진해왔습니다.
(JTV전주방송)(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