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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8/30)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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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8/30)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선출직 공무원을 평가할 때
정책 역량평가에 가점을 주기로 하면서,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도의원들의 조례안 발의 건수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제11대 전북도의회의
후반기 조례안 발의 건수는 494건으로
이미 9대의 후반기 발의 건수인
424건을 훌쩍 뛰어 넘은 가운데,
당선을 의식한 벼락치기 발의를
우려하는 시선도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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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코로나19 장기화로 전북의 핵심 상권들이 초토화 되고 있습니다.

신시가지와 에코시티, 혁신도시 등
신도시 개발지역은 물론
전북대와 송천동 구도심에서도
줄폐업이 이어지면서
상인들뿐 아니라 임대인들까지
고통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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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1면)

전북 학교 현장에서
집단감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유치원 1곳과 초중고등학교 7곳 등
모두 8곳이 부분 수업을 하거나
아예 원격 수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18세 미만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서둘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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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1면)

3기 신도시 사업이 첫 삽을 뜨기 전부터
흔들리고 있습니다.

지자체 갈등으로 하수처리장 등
필수 시설이 들어설 곳을 찾지 못하고 있고
광역 교통망 확충마저
지연되고 있기 때문인데,
하수처리장의 경우 입지가 결정되더라도
증설까지 최소 6년에서 7년은 걸릴 수 있어
인프라 대란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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