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선주자 순회경선이
내일 대전.충남 권리당원들의 온라인투표를
시작으로 막이 오릅니다.
이재명, 정세균, 이낙연 등 주요 후보들은
첫 경선지인 충청권 공약을 적극 홍보하고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권리당원의 투표를
독려하는 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당원 규모와 상징성에서
수도권 못지 않은 광주전남과 전북 경선이
9월 25일과 26일 예정돼 있어,
호남경선이 결선투표 실시 여부와
캠프별 이합집산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