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는 어제 26명, 오늘 오전까지
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이틀간 확진자 34명 가운데
전주가 19명으로 절반이 넘었고
익산이 7명, 군산과 부안이 3명 씩입니다.
전주의 운동시설 강사의 확진으로 확인된 집단감염은 강사의 지인 등 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11명으로 늘었고,
부안 가족모임 관련 확진자는
모두 1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북에서는 지금까지 도민의 60.5%인
109만 명이 1차 접종을 마쳤고,
34.5%인 62만 명이 2차 접종까지
끝냈습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