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는 어제 26명, 오늘은 오전까지
16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19명으로 가장 많고,
군산 7명, 부안 6명, 익산 5명 등입니다.
전주에서는 일가족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자녀가 다니는 고등학교 두 곳에서
진단 검사가 이뤄지고 있고,
전주의 한 여고생도 양성으로 확인돼
접촉자 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부안에서도 외국인 노동자 4명이 감염돼
관련 외국인 누적 확진자가 6명으로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