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부터
한 사람당 25만 원씩 지급되는
국민지원금 접수가 시작됩니다.
전북에서는 도민의 90.3%인 162만여 명이
모두 4천74억 원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라북도는 오늘(9월 1일)부터
콜센터를 운영해 국민지원금 신청과 접수, 지급방법, 이의신청 등을 도울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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