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는 어제 26명,
오늘은 오전까지 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발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14명으로 가장 많고,
군산 6명, 익산 5명, 남원 2명 등입니다.
전주에서는 중학생 한 명이 확진돼
이 학교 학생과 교직원들이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어제 확진자가 나온
전주의 고등학교 두 곳에서는
학생과 교직원 등 모두 5백60명을
검사했지만 추가 확진자는 없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