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5시쯤 군산시 오식도동의
한 부직포 공장에서 불이나 12시간 만인
오늘 오전 5시쯤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40여대와
인력 120여 명을 투입했지만, 부직포에
붙은 불씨가 쉽게 사그라들지 않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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