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와 정부의 협상이
오늘 새벽 극적으로 타결됨에 따라
전북에서도 우려했던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게 됐습니다.
전북에서는 군산과 남원, 진안의료원 등
5개 의료기관의 노조원 9백 명이
어제 총파업을 준비했지만
정부와 보건의료노조가
공공의료 확충과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
그리고 인력 확충 개선에 합의함에 따라
오늘 오전부터 차질없이
업무에 복귀할 것으로 보입니다.
(JTV 전주방송)
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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